아시아투데이 = 12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소금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건강한 소금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소금세트를 선보인다. 이집트 사하라 사막의 시와 오아시스에서 채굴된 '클레오파트라 소금(제일 오른쪽)'과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도의 바닷물을 자연 증발시켜 최상급 입자만 선별한 '솔트 인 다이아몬드(제일 왼쪽)', 히말라야 산맥의 무공해 암염으로 구성한 '히말라야 핑크소금' 등이 있다. /갤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