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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18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오프라인 팝업 연다…“소상공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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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9. 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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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_동행축제 팝업스토어
티몬은 오는 18일부터 5일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TWUC(툭)'에서 '2023 황금녘 동행축제' 특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소상공인들의 상품을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며 상생협력을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목표다.

'2023 황금녘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최대 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이자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캠페인이다.

티몬 '한가위 동행축제' 온라인 특별 기획관에서 우수 상품들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식품·리빙·뷰티·패션 등 40개 내외로, 최대 25% 추가 할인도 전한다.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해 '영수증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룰렛 이벤트'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팝업 기간에만 쓸 수 있는 '티몬 할인쿠폰 랜덤뽑기'도 있다. 이 외에도 즉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인증샷을 남기면 특별 경품을 증정하고, 추억의 뽑기, 캐릭터 솜사탕을 지급하는 등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도 풍성하다.

티몬 관계자는 "중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와 제품 홍보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면서 "동행축제맞이 단독 혜택들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추석 연휴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오는 27일까지 황금녘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24개 사의 소상공인을 위한 특가 라이브방송 릴레이를 진행한다. 라이브커머스 제작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은 물론 특별 기획관, 라이브방송 전용 마케팅, 노출광고 등을 맞춤형으로 연계해 소상공인들의 판매 활성화를 돕는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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