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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은 5명씩 6개 조를 편성해 여름철 급격히 번식한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등 생태교란식물을 제거하는 정화활동을 수행했다. 이외에도 생태교란식물과 공기정화식물에 대한 강의를 듣고,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인 틸란드시아 이오난사를 활용한 테라리움(화분)을 만드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임직원들이 직접 주변 환경의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면서 기후변화대책 및 지속가능경영활동의 중요성을 느끼고, 주변에 공유하는 선순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직원들과 활동에 함께 참여한 백 대표는 "금호석유화학 본사 역시 청계천에 위치한 만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작은 것에서부터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자연과의 공생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지난달에는 경기도 평택에 소재한 아동보호시설인 야곱의집을 찾아 내부 공간 작업 및 아동 돌봄 봉사활동을 펼쳤다. 그동안 10년 이상 장애인 및 장애인보호시설 위주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금호석유화학은 앞으로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가로 편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