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지난 8월 올해 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당연직 위원 2명과 전혜연 남양주시의원, 교육 분야 전문위원 2명, 문화·예술 분야 5명, 지역 대표 2명, 유관 기관 3명 등 총 15명의 위원을 새롭게 위촉했다.
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남양주의 아름다운 정취를 나타내는 동시에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잇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茶山佳景(다산가경), 사람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또한,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제, 소통·화합하는 문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정약용문화제는 헌화·헌다례, 문예대회, 공연 및 전시, 전통·놀이 체험프로그램, 피크닉존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유당 야행, 국제학술대회, 마재마을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제37회 정약용문화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례체험과 어린이골든벨은 정약용문화제 홈페이지에서, 문예대회는 남양주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