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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상식에서는 지난해 새일센터 운영평가 결과에 따른 전국새일센터 우수기관과 유공자 장관 표창(48점)과 그해 경력단절여성 취·창업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장관상(44점)이 수여됐다.
안성시가 수상한 '원스톱 취업지원 분야'는 초기 구직상담에 구직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로써 △직업심리검사 △심층상담 △직업훈련 △동행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전문상담사가 진단하고 지원한다.
취업대상자 에이플러스 디자이너실 김재은 실장은 "혼자 구직활동을 할 땐 막막하고 힘들었지만 새일센터에 방문해 취업에 필요한 종합서비스를 지원받고 취업에 성공해 지금은 디자인실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일자리를 찾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새일센터 이용을 적극 추천했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2025년 개소를 목표로 비전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강의실과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 플랫폼, 공유오피스 등을 마련하고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