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000여 종 상품 최대 40% 할인…편의성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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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롯데마트는 19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 점에서 2023년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만원 미만 가성비 상품의 물량을 지난 추석과 비교해 20% 가량 확대하고,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의 구성비를 지난 추석보다 2배가량 늘어난 10%까지 끌어올렸다.
먼저 롯데마트는 차별화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등급 한우 중에서도 근내지방도 19% 이상 최상급(9등급)만 엄선한 '마블나인 한우 홈마카세 선물세트'와 축산MD(상품기획자)가 직접 경매에 참여해 고품질의 1+등급 한우로 구성한 '1+등급 한우 갈비세트'가 대표적이다.
또한 선호하는 과일 취향이 다양해진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혼합 과일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사전 예약기간에도 혼합 과일 선물세트의 매출은 지난해 추석보다 50%가량 큰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충주사과·천안배' '샤인머스캣·사과·배' '자이언트 용과·아보카도·망고' 등을 선보인다.
견과류 선물세트도 가성비 있게 준비했다. '매일견과 하루한봉 80봉'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2만원 할인해주며, '넛츠박스 매일견과 세트 20봉'은 1+1 행사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할매니얼 트렌드로 지난해 추석보다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한과 선물세트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본 판매 기간 행사카드 결제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및 즉시 할인을 제공하고, 일부 상품에 한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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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산지 충주사과 15개를 일일이 세척해 개별포장한 '프레샤인 충주 세척 사과 세트'와 당도 선별을 통해 맛 좋은 배를 엄선한 '당도선별 배 세트', 하류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대용량으로 구성한 '오리지널 하루 한 봉 견과 100입세트' 등이 가성비 대표 상품이다.
축산 선물세트도 실속형으로 구성했다. 제주 1++등급 이상 한우 등심과 알등심, 새우살, 살치살을 부위별로 구성한 '제주한우 1++ 등급 등심 모둠구이 냉장세트'와 두껍게 썰어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캐나다산 항공직송 스테이크 냉장세트' 등이 있다.
수산물 안전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수산물 세트 물량은 사전에 대량으로 확보해 선보인다.
이 뿐만 아니라 홈플러스는 고객 편의성도 고려해 추석 열흘 전부터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를 확대 진열할 계획이다. 손잡이가 달린 선물세트는 물론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샤인머스캣 선물세트를 경량 박스로 제작해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도록 했다.
전국 매장에서 한우 선물세트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축산 매대에 방문해 원하는 구이용 부위를 고르면 선물세트로 제작해 준다. 홈플러스 온라인 앱에서는 고객이 정한 날짜와 시간대에 매장을 방문해서 주류 선물세트를 픽업하는 '주류 이지픽업' 서비스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