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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행정·지식경영을 통해 정부 혁신과 기업 경쟁력 향상에 높은 성과를 낸 행정·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수여하는 국내 지식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KT&G는 지식재산 전담 조직 신설, 지식재산권 프로세스 구축 등 체계적인 지식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KT&G의 지식경영은 지식재산 창출로 이어져 연간 국내 특허 출원 수는 2017년 82건에서 지난해 444건으로 440% 이상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출원 역시 2017년 27건에서 지난해 1065건으로 3800% 이상 증가했으며 현재까지 등록된 상표권은 총 7132건에 달한다.
이러한 지식재산 창출 성과에 힘입어 2021년 대한민국 특허청이 주최한 '제56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국가 산업 기술을 보호하고 지식재산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 유럽특허청이 발표한 '2021년 대한민국 기업 유럽특허지수'에서는 삼성과 LG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올해는 글로벌 지식재산권 솔루션 기업인 '렉시스넥시스'가 선정하는 '혁신 모멘텀 글로벌 톱 100' 기업에 선정됐다.
조성문 KT&G R&D 본부장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에 빠르게 대응해 온 KT&G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식경영 고도화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톱 티어'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