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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서울올림픽 35주년 기념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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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3. 09. 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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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서울올림픽 개최 35주년을 맞아 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와 올림픽 정신을 미래지향적 예술로 계승하기 위해 3개의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

서울올림픽 35주년 기념전 '퓨처데이즈 : 하나는 전체, 전체는 하나'는 소마미술관 2관에서 내년 2월 18일까지 개최된다. 소마미술관과 미디어아트 그룹 퓨처데이즈의 공동 기획으로 '하나의 우주 안에서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고 상호작용 한다'라는 주제 아래 현실과 가상이 중첩된 혼합현실(MR)을 뉴미디어아트로 구현한다. 같은 기간 소마미술관 1관 1~4전시실에서 '정·중·동' 전시가 진행된다. 새로 구입한 소장품을 포함해 국내작가 9명의 회화, 드로잉 100점을 선보인다. 또 제 5전시실에서는 내달 15일까지 이채영 작가의 개인전 '인투 드로잉48_이해의 자리'가 진행된다.

관련 정보는 소마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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