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훈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8010010770

글자크기

닫기

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09. 18. 17: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60가구에 추어탕, 겉절이김치 전달
20230918-무안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18일 무안면 자원봉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나눔 행사를 하고 있다. /밀양시
경남 밀양시 무안면 자원봉사회는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9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회원 15명이 행사 전날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했으며 행사 당일 추어탕과 겉절이김치를 만들어 독거노인을 비롯한 결식 우려 60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민자 회장은 "추어탕을 만드는 데 손이 많이 가지만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우 무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있어 음식을 받으시는 분들의 마음이 더욱 따뜻해질 것 같다"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단체 회원분들과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