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 배우 이영애씨 등 국민 1만5304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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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재단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한 후원금이 지난 18일 기준 34억여 원을 돌파했으며 1만5304명의 국민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시작된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한 국민모금 운동에는 현재까지 박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배우 이영애씨 등 각계각층 인사들을 포함한 많은 국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재단 측은 국민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SNS 공식계정을 개설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승만 대통령의 생와 업적을 전달해나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통해 이 대통령의 과거 공과를 있는 그대로 기록해 후세에 전하고 포용과 화합을 도모하자는 취지에 많은 국민들이 동감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만대통령 기념재단은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조기 건립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연구 및 재조명 △미래 세대 동참 및 국민통합 기여 △세대별 교육프로그램 개설 및 운영 △미래 세대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설립 등을 목적하며, 이승만대통령기념관건립추진위원회 결의로 설립된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