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주택 매매가 3개월 연속 상승세 …전·월세 상승세 전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0010012141

글자크기

닫기

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9. 20. 13: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8월 인천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변동률(0.14% → 0.22%)/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
인천시 주택 매매가격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월세 가격도 전월 대비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20일 한국부동산원에서 발표한 부동산통계 및 정보를 기반으로 인천시 '8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작성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부동산통계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변동률은 0.16%로 전월(0.03%)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으며, 인천시는 0.22%로 3개월 연속(6월 0.06%, 7월 0.14%, 8월 0.22%)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중구(0.90%)·연수구(0.72%)·남동구(0.45%)·서구(0.16%)·부평구(0.15%가 상승했고, 동구(-0.13%)·계양구(-0.11%)·미추홀구(-0.21%)는 하락했다.

또 8월 주택 전세가격은 전국 평균 전월 ?0.04%에서 0.15%로, 인천은 ?0.11%에서 0.21%로 상승 전환했으며, 월세가격은 전국 평균 전월 ?0.05%에서 0.04%로, 인천은 ?0.15%에서 0.06%로 상승 전환했다.

지가 변동률 역시 지난 3월 상승세로 전환된 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석진규 시 토지정보과장은 "한국부동산원의 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부동산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부동산 실거래가격 검증과 조사를 통해 투명한 부동산거래 환경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