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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임직원 250명, 여의도 한강공원서 플로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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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9. 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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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회계법인 EY한영 임직원 250명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Y한영
회계 및 컨설팅법인 EY한영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250여명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이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하는 플로깅 활동은 물결, 파장을 뜻하는 EY 사회공헌 철학이자 캠페인인 'EY 리플스(EY Ripples)'의 세 가지 핵심 영역 중 하나인 '환경 지속 가능성 가속화'의 일환이다.

EY한영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와 관련한 교육에 참여한 뒤 다회용 사용이 가능하고,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된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2시간 동안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총 40.5kg였다.

박용근 EY한영 대표는 "이번 플로깅 활동이 EY한영 임직원들에게 일상에서도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세상에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EY 리플스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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