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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하는 플로깅 활동은 물결, 파장을 뜻하는 EY 사회공헌 철학이자 캠페인인 'EY 리플스(EY Ripples)'의 세 가지 핵심 영역 중 하나인 '환경 지속 가능성 가속화'의 일환이다.
EY한영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와 관련한 교육에 참여한 뒤 다회용 사용이 가능하고, 생분해성 소재로 제작된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2시간 동안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총 40.5kg였다.
박용근 EY한영 대표는 "이번 플로깅 활동이 EY한영 임직원들에게 일상에서도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세상에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EY 리플스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