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유치원 급식 맞춤형 식단 지원 현장 적합성 검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5010014686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9. 25. 10: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치원 급식 맞춤형 식단 지원 현장 적합성 검증
유치원 급식 맞춤형 식단 지원 현장 적합성 검증./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국가시책사업인 '유치원 급식 협력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자 유치원 급식 현장 적합성 검토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급식법'의 영양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균형잡힌 영양섭취로 유아의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자 영양(교)사가 미배치된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영양기준량 표시 식단 및 식생활 교육자료를 이달부터 제공하고 있다.

영양기준량 표시 식단을 제공받은 유치원 현장에서는 100%의 만족도와 100%의 지속적 운영 필요성을 보였다.

이에 대한 유치원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유치원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일관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유치원 급식전문가에게 현장 적합성을 검토받았다.

유치원 급식 맞춤형 식단 및 교육자료 제공에 대한 현장 적합성 검토 결과 현장 적용의 유용성, 교육청과 센터 협업 지속적 운영의 필요성, 유치원 급식 현장 서류 작성의 수월성, 일반화 가능성 등에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유치원 급식 현장에서 효과적인 성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석중 시 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센터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유치원 급식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단 및 교육자료를 개발하겠다"며 "균형있는 영양공급으로 유아의 성장 발달을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