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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7일에는 서울 명품관에 한남동 디저트 브랜드 '아틀리에폰드 카페'를 오픈한다. '아틀리에폰드'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쿠키를 매일 50개 한정 수량만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디저트뿐 아니라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 포장지와 고급진 나무 상자 패키지도 인기다.
명품관 이스트 3층에 들어서는 '아틀리에 폰드 카페'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기존 제품과 함께 갤러리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샌드위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덴마크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에이프릴커피'와 함께 샴페인, 와인 등 주류와 페어링한 디저트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에는 최근에 전통 한식 디저트 브랜드 '에움'도 문을 열었다. '에움'은 한국 전통 다과를 서양식 제조방식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한식 디저트 브랜드다. 결약과, 양갱, 구운찰편 등 모든 메뉴를 수제로 만들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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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문을 연 도넛 맛집 '노티드'는 오픈 이후 6개월 동안 약 10만명(결제 건수 기준)이 방문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디저트계의 명품'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아틀리에폰드를 비롯해 유명 디저트 맛집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숨겨진 맛집들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갤러리아] 명품관 아틀리에폰드 디저트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26d/2023092601002794100159381.jpg)
![[갤러리아] 타임월드 더반 베를린 전경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26d/20230926010027941001593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