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갤러리아百, 명품관·타임월드에 디저트 맛집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601001593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9. 26.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틀리에폰드 카페·에움·더반 베를린 신규 오픈
[갤러리아] 명품관 아틀리에폰드 디저트 사진
'아틀리에폰드 카페'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카러멜바, 쿠키, 초콜릿 박스 등
갤러리아백화점은 프리미엄 디저트 수요를 반영해 서울 명품관과 대전 타임월드에 국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을 신규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27일에는 서울 명품관에 한남동 디저트 브랜드 '아틀리에폰드 카페'를 오픈한다. '아틀리에폰드'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쿠키를 매일 50개 한정 수량만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디저트뿐 아니라 일러스트가 그려진 종이 포장지와 고급진 나무 상자 패키지도 인기다.

명품관 이스트 3층에 들어서는 '아틀리에 폰드 카페'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기존 제품과 함께 갤러리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샌드위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덴마크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에이프릴커피'와 함께 샴페인, 와인 등 주류와 페어링한 디저트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에는 최근에 전통 한식 디저트 브랜드 '에움'도 문을 열었다. '에움'은 한국 전통 다과를 서양식 제조방식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한식 디저트 브랜드다. 결약과, 양갱, 구운찰편 등 모든 메뉴를 수제로 만들어 판매한다.

[갤러리아] 타임월드 더반 베를린 전경 사진
대전 타임월드에 지난 8월 선보인 독일 스페셜 로스터리 '더반 베를린' 전경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독일 3대 커피 로스터리로 불리는 '더반(The Barn) 베를린' 카페를 지난 8월 충청 지역 최초로 선보였다. '더반 베를린'은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A) 기준 86점 이상의 싱글 오리진 생두만을 로스팅해 커피의 풍미가 뛰어나다. 특히 좋은 품질의 원두를 여러 생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베를린 매장과 동일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한다.

지난 3월 문을 연 도넛 맛집 '노티드'는 오픈 이후 6개월 동안 약 10만명(결제 건수 기준)이 방문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디저트계의 명품'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아틀리에폰드를 비롯해 유명 디저트 맛집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 숨겨진 맛집들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