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3주간 대규모 할인전 '위켄드 어웨이' 전개
롯데마트·슈퍼, 해남·영월산 절임배추 사전 예약 판매
|
냉장 호주산 스테이크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0% 할인하고, 소단량 팩 포장으로 나들이나 캠핑시 휴대와 보관이 쉬운 '한우 팩 스테이크'도 포인트 적립시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3개 팩으로 분할 포장돼 있어 먹을 만큼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3분할 한입삼겹살 구이'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3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나들이 시즌을 맞아 별도 조리 없이도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초밥, 튀김, 샌드위치 등의 델리 먹거리 상품들은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본격적인 가을 날씨를 맞아 가을 제철 과일 행사도 진행한다. 국내산 홍시, 샤인머스캣 등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첫 주차 행사에서는 바비큐로 즐기기 제격인 '보리먹고 자란 캐나다산 삼겹살·목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40% 할인해 판매한다. 한글날 연휴 기간인 6~9일에는 '호주산 소고기 전품목'을 멤버특가로 최대 40% 할인하고, '구이용 모둠버섯' '쌈밥집 쌈채소'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홈플러스의 히트 상품인 '당당치킨 4종(후라이드·달콤양념·반반·후라이드순살)'은 6990원에서 7990원에 판매하고, 마라탕, 돼지불백, 스팸김치찌개 등 인기 밀키트 30여 종은 각 9990원에 내놓는다. 세계맥주 70여 종은 5캔에 9900원으로 1만원도 안되는 행사가에 판매한다.
요즘 대세 간식으로 떠오른 탕후루 재료 모음전도 진행한다. 샤인머스캣, 대추방물 토마토, 제주 하우스 밀감 등과 함께 설탕, 대나무 다용도 꽂이 등을 행사 카드 결제시 할인해준다.
|
롯데마트와 슈퍼는 공동 소싱으로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데 집중했다. '해남미소 절임배추'는 11월 말까지 진행하는 롯데마트·슈퍼 절임배추 사전예약 상품 중 유일한 2만원대 상품으로 행사 기간 내 평균 절임배추 판매가격인 3만5000원에 비해 15% 저렴한 수준이다. 영월산 절임배추는 공동소싱으로 슈퍼에서도 처음으로 판매한다.
사전예약을 희망하는 고객은 롯데마트 '도와드리겠습니다' 센터 혹은 롯데슈퍼 계산대에서 접수, 11월 중순부터 구매한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절임배추 외에도 10월 인삼 세계 축제를 맞아 금산 인삼 3종을 오는 18일까지 약 3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쇼핑-롯데마트] 롯데마트 절임배추 예약 판매 참고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05d/20231005010002992000164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