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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졸음운전방지 캠페인 전개…누적혜택 인원 47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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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0. 0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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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신탄진 휴게소 내에서 졸음번쩍껌을 나눠주는 모습
신탄진 휴게소에서 졸음번쩍껌을 나눠주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롯데웰푸드는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의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졸음번쩍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다. 2013년부터 11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져 누적 혜택 인원을 약 47만명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갞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졸음번쩍껌'과 '자일리톨', 그리고 얼린 생수 등을 나눠줬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가락시장, 신탄진휴게소(서울방향), 기흥휴게소(부산방향) 등 전국 18개 장소에서 진행됐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T맵에 졸릴 땐 '졸음번쩍껌'을 활용한 졸음운전방지 광고를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했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2월 말까지 캠페인을 연장 운영한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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