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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의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졸음번쩍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다. 2013년부터 11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져 누적 혜택 인원을 약 47만명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휴게소를 방문한 귀성갞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정보 전달과 함께 '졸음번쩍껌'과 '자일리톨', 그리고 얼린 생수 등을 나눠줬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가락시장, 신탄진휴게소(서울방향), 기흥휴게소(부산방향) 등 전국 18개 장소에서 진행됐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T맵에 졸릴 땐 '졸음번쩍껌'을 활용한 졸음운전방지 광고를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했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2월 말까지 캠페인을 연장 운영한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졸음운전방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