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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건강스낵 ‘겟 밸런스드’ 누적판매량 1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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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0. 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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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중심 소비 '헬스디깅족' 영향
2030 MZ세대 매출 비중 60% 이상
Get balanced_1
CU의 건강스낵 시리즈 '겟 밸런스드(Get balanced)'의 누적 판매량이 이달 100만 개를 돌파했다.
CU는 건강스낵 시리즈 '겟 밸런스드(Get balanced)'의 누적 판매량이 이달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CU의 '겟 밸런스드'는 '건강하고 즐거운 한입'이라는 콘셉트로 만든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 스낵이다. 가볍게 먹는 간식을 고를 때도 건강관리에 몰입(Digging)해 주원료와 영양성분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10월 프로틴 칩 2종 출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베이크드 칩, 원물 칩까지 총 6종으로 상품을 확대했다.

'겟 밸런스드'를 가장 많인 구매한 연령대는 2030 MZ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의 겟 밸런스드 매출 비중은 2022년 4분기 60.9%에서 2023년 1분기 63.7%, 2분기 66.4%, 3분기 70.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회사 측은 MZ세대에서 건강관리를 중심으로 소비하는 헬스디깅족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고니 MD는 "MZ세대 사이에서 헬스디깅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층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점에서도 건강이 주요 키워드가 되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건강한 먹거리 상품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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