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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나무는 김영문 대표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광둥성에서 열린 '세계청년기업가협회연맹' 1차 협의회에 참석해 한국 청년기업가협회 대표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IAYEA는 전세계 35개국의 청년기업가들이 모여 국내외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설립한 단체다. 다양한 국가의 청년기업가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협력을 도모한다.
창업 및 경영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로 세계 경제를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문 대표는 한국 청년기업가협회장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한국 청년기업들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 유치 등을 적극적으로 도와 한국의 많은 청년기업가들이 IAYEA를 통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는 "우리나라의 청년기업가들을 대표해 세계청년기업가협회연맹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 청년기업가협회가 세계청년기업가협회연맹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