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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소비! 행복 업(UP)! 희망 업(UP!)'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복장터에는 서울 지역 30여개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가해 직접 생산한 가공식품, 생활용품, 사무용품 등 장애인생산품을 전시·판매한다.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체험의 장도 마련된다. 커피박 키링, 봉헌컵초, 떡 등 장애인생산품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고, 지체·시각장애 체험이나 장애인직업능력평가 체험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느끼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수연 복지정책실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에게 직업재활서비스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시설로 장애인생산품 판매수익은 장애인 임금 향상과 후생복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며 "행복장터에서 착한소비도 하시고 장애인과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