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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은 지난달 13일부터 22일까지 ESD에 관심있는 세종시 내 교사 36명, 세종시민 51명 총 87명을 모집했다.
실천단은 올해 연말까지 학교급별 ESD의 기본 개념 이해 과정과 세종시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학습 과정 자료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 개인적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 학교교육 사례, 타시도 사례, 현장 탐방 등을 통해 ESD 강사 양성을 위한 학습 활동도 실시한다.
아울러, ESD 개발 자료와 사례 수집 및 공유를 통해 학교와 시민사회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사회 구성원 전체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을 위해 학생과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