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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가을에디션의 특징은 별첨한 메이플 시럽 5g이다. 매콤, 새콤, 달콤한 본래의 맛을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각종 토핑과 함께 과일소스를 첨가해 먹는 SNS 레시피에서 착안해 고안했다는 설명이다. 별첨을 빼면 오리지널 팔도 비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도 가을을 연상케 하는 붉은 색과 단풍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팔도는 2018년 윈터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계절 한정판 제품을 지속 선보여 왔다. 매년 한정 수량 500만개를 완판하며 돌풍을 불러일으키자 2020년에는 300만개를 추가 생산했다. 지난해 5차 에디션 수량 500만개를 더하면 총판매량은 2800만개에 이른다.
윤인균 팔도 마케팅 담당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팔도비빔면'이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2018년부터 계절 한정판 제품을 선보여 왔다"면서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더한 '팔도비빔면 가을에디션'과 함께 색다르게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