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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산부인과의사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임산부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임신 중 정신적, 신체적 변화에 대한 강의 △임신 중 수면과 신생아의 수면에 대한 강의 △태명 캘리그라피 제작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하고 다양한 행사가 자주 열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기존에 출산을 '장려'하는 것 대신 출산을 '축하'하는 분위기로 바뀌는 사소한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남양주시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2023년 출산하는 산모를 대상으로 산모 1인당 100만 원의 산후조리비(경기도 산후조리비지원 50만원 포함)와 출생순위와 관계없이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씩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