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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잡채덮밥'과 '고추참치마요덮밥' 등 2종이다. '옛날 잡채덮밥'은 조리과정이 번거로운 잡채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오뚜기 옛날 잡채'의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고슬고슬한 밥과 탱글탱글한 면발, 달콤짭짤한 소스, 풍부한 건더기가 조화를 이룬다.
'고추참치마요덮밥'은 오뚜기만의 레시피를 적용해 고추참치의 마요네즈를 비벼 먹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 참치마요덮밥, 김치참치덮밥에 이은 3번째 참치덮밥 시리즈로, 매콤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는 최근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밥과 소스, 반찬 등을 한그릇에 담은 컵밥의 인기가 높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오뚜기 컵밥 판매량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18% 증가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컵밥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맛과 품질 면에서 차별화된 컵밥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