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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웹툰 관련해 성장할 우리 청년들을 위해 시와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한류 열풍의 주역인 드라마나 영화중에는 웹툰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이 많다. 오늘 수상한 작품들이 한류를 이끌어가는 미래의 문화 콘텐츠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대전콘텐츠페어 행사는 15일까지 3일간 121개사 300여 개의 부스에서 영화, 에니메이션, 캐틱터 등 관람과 공모전에 수상한 작품이 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