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아동 가정 방문해 안전 확인·복지 서비스 연계
|
조사 대상은 가정 내에서 양육 중인 동대문구 거주 아동 239명으로, 동주민센터 담당 공무원이 아동의 거주지에 방문해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만 3세 가정양육 아동 조사를 실시해왔다. 지난해에는 196명을 조사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기 위한 조사인 만큼 대상 가정에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