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대문구, 3세 가정양육 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501000668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10. 15.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12월 가정서 양육 중인 만 3세 아동 대상
대상 아동 가정 방문해 안전 확인·복지 서비스 연계
0동대문구청
/동대문구청
서울 동대문구가 가정에서 양육 중인 만 3세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12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가정 내에서 양육 중인 동대문구 거주 아동 239명으로, 동주민센터 담당 공무원이 아동의 거주지에 방문해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만 3세 가정양육 아동 조사를 실시해왔다. 지난해에는 196명을 조사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전수조사는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하기 위한 조사인 만큼 대상 가정에서는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