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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5년 만에 쇼핑축제 ‘슈퍼 새터데이 리턴즈’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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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0. 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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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연중 최대 규모 쇼핑 행사 진행
신세계사이먼(파주점) 액자 사진 1(로고삭제)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슈퍼 새터데이 행사 전경.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1일과 22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지상 최대의 쇼핑축제 '슈퍼 새터데이 리턴즈'를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21일과 22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지상 최대의 쇼핑축제 '슈퍼 새터데이 리턴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연중 최대 규모 행사로, 해외 명품부터 컨템포러리·스포츠·아웃도어·골프·키즈·리빙 등 전 장르 750여 개 입점 브랜드에서 자체 진행하는 풍성한 쇼핑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슈퍼 새터데이'는 신세계사이먼의 대표 행사로, 신세계사이먼 미국 합작사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매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개최하는 '미드나잇 매드니스' 행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1월에 실시하던 행사를 올해는 10월로 앞당겨 미리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 입점 브랜드에서 자체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아웃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연중 최대 규모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점포별로 다른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여주에서는 60여개 해외 럭셔리 및 단독 브랜드까지 나서 놓치기 아쉬운 '득템' 혜택을 제공한다. 22일까지 열리는 메종 마르지엘라 팝업스토어에서는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80% 할인 상품도 선보인다. 오직 여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로로피아나·로에베·이브살로몬·룰루레몬·렉토 등 단독 브랜드에서도 자체적으로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파주에서는 올세인츠·아페쎄·마쥬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 아울렛 가격에서 전 품목 추가 20% 할인을, 노비스·페트레이 등 럭셔리 아우터 브랜드에서도 아울렛 가격에서 전 폼목 추가 10% 할인 혜택을 자체 진행한다.

시흥에서는 10대부터 MZ 세대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커버낫·브라운브레스 등 진·캐주얼 브랜드에서 전 품목 추가 10~20% 할인 혜택을 펼친다.

부산에서는 에트로·에르메네질도 제냐·막스마라 등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마크앤로나·타이틀리스트·제이린드버그 등 골프 브랜드까지 폭넓은 혜택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도 준비했다. 부산은 '디저트 티니핑 페스타', 시흥은 '국캐대표 컬러풀 페스타', 여주는 '프리미엄 캠핑쇼'가 가족단위 고객부터 MZ 세대까지 모든 쇼핑객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연중 단 이틀, 입점 브랜드에서 준비한 역대급 쇼핑 혜택으로 고물가 시대 쇼핑 부담은 줄이고 '득템'의 즐거움을 누릴 기회"라며 "온라인 쇼핑에서 느껴볼 수 없는 다채로운 오프라인 콘텐츠까지 더해 색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신세계사이먼 이미지] 슈퍼 새터데이 리턴즈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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