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온 가족 스케이트 타러 가자”…서울시, ‘스케이팅 교실’ 참가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9010009463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3. 10. 19.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5~31일 총 480명 모집…7세 이상 자녀 둔 서울시민 대상
clip20231018225434
'2023 가족 스케이팅 교실'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겨울철 대표 스포츠 프로그램인 '2023 가족 스케이팅 교실' 11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는 서울시민의 신체활동을 통한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립체육시설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11월 11·12·18·25일 총 4회 진행한다. 회차별 정원은 120명으로, 15명씩 1개 조로 구성해 운영하며 사전에 스케이팅 수준을 파악해 초·중급으로 나눠 밀착 강습한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이달 25~31일이다. 7세 이상 자녀를 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체육회 누리집 시민참여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 가족을 대상으로 추첨해 총 48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회차당 50명씩 정원 내에서 우선 선발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김덕환 체육진흥과장은 "'가족 스케이팅 교실'을 통해 온 가족이 협력해 서로 끌어주고 일으켜 주며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서울시민들의 여가 스포츠 활동을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