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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으로 골캉스 떠나볼까”…‘핫플’로 떠오른 이랜드파크 코럴 오션리조트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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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0. 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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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유일 LPGA투어 공식 규격 18홀 코스
야외 수영장에선 풀파티와 축제를 즐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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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해외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가 운영하고 있는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최근 MZ세대의 럭셔리 '골캉스(골프+바캉스)'가 인기다. 하늘길이 열리면서 MZ세대 골프 인구가 사이판 골프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랜드파크 해외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운영하고 있는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이 2022년 1월 리뉴얼 오픈 이후 MZ세대에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20일 MRI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골프장 누적 이용객이 약 5만명을 돌파하며 리뉴얼 전보다 2배 이상 성장했다. 고객층도 MZ세대가 50% 이상을 차지한다.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은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설계된 고급 리조트로 객실 및 비치클럽, 수영장, 골프장 등 리조트의 모든 시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는 사이판 여행 시장 최초로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 맞춤 전략을 펼치고 있다. '비치클럽 콘셉트'로 골프와 힙한 풀파티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MZ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았다. 아침은 골프로 하루를 시작하고, 점심에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고, 저녁에는 화려한 풀파티로 하루를 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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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골프 코스는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LPGA 투어 공식 규격 18홀 코스를 갖추고 있다. 해안가를 따라 설계한 코스로, 골퍼들은 시원하게 펼쳐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샷을 날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야외 수영장은 사이판 최초로 화려한 풀파티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수영장의 포토 명소로 손꼽히는 시그니처 조형물인 '대형 링'은 낮에는 워터 스모그와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 빛이 더해져 낭만적인 밤을 즐길 수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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