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원하는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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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사관학교는 청년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교육부터 멘토링, 취·창업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기관이다.
시는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올해 새롭게 문을 열 캠퍼스와 신설된 교육과정, 채용연계형 과정 등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안내 △교육 과정 △과정 수료 후 취업연계 △실시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우선 동대문캠퍼스는 27일 오후 4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하는 7개 교육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성북캠퍼스는 31일 오후 5시 유튜브 'KFO한국직업개발원' 채널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성북 캠퍼스는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화 캠퍼스로 12월 중 개관한다.
도봉캠퍼스는 다음 달 8~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설명회를 5회 진행한다. 도봉캠퍼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과정과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캠퍼스로, 12월에 문을 연다.
각 캠퍼스의 교육과정 참여를 원하는 교육생은 청년취업사관학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은 교육 분야의 기초지식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모집대상은 취업의지가 있는 15세 이상으로,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해야 한다.
김태균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설명회가 청년취업사관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