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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의 주요 주주 중 한 곳이다. 키옥시아의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가 지난 2017년 매각될 당시 미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이 주도한 한·미·일 컨소시엄이 49.9%의 지분을 가져갔다. SK하이닉스는 당시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에 4조원을 투자한 간접 출자자다.
또한 "낸드 중심 일부 제품 평가손실 인식으로 전체적으로 600억 수준의 재고평가손실 충당금 환입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적인 재고 감소 재편성 환입 규모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