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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셀렉트 대파열라면'은 세븐일레븐의 대표 PB라면인 '대파라면'과 오뚜기의 대표 매운 맛 라면 '열라면'을 컬래버한 상품이다.
지난 9월 출시 이후 '세븐셀렉트 대파열라면' 인기에 세븐일레븐의 다른 PB컵라면들에 대한 고객 관심도도 높아져 전체 PB라면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10월(1~28일) 기준 세븐일레븐 라면 매출 현황을 보면 컵라면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반면 PB컵라면은 70% 증가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11월 한달간 PB컵라면에 대한 1+1, 2+1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품목은 '세븐셀렉트 대파열라면'을 비롯한 PB라면 9종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대파열라면의 대성공으로 새로운 PB라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대파열라면과 같이 MZ세대 트렌드에 맞으면서도 신뢰도 높은 기존 라면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종현 세븐일레븐 라면MD는 "대파열라면의 성공은 인기 라면 브랜드와의 컬래버와 함께 MZ세대의 대세 트렌드를 잘 파악해 접목했던 것이 주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트렌드에 더욱 주목하고 고객이 원하는 PB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