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 수산물 수출 확대한다”…부산서 해외바이어 초청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31010017641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10. 31. 11: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해양수산부가 우리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내달 1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외 구매자(바이어) 초청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수산식품을 수입하는 12개국 해외 바이어 77개사가 참석해 현지의 한국 수산식품 수입 동향과 수출입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해수부는 한국수산회, aT, 수협,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수출 지원기관과 함께 해결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시식회를 통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국 현지 바이어에게 김, 전복, 장어 등 인기 수출 품목을 소개하고, 수출 지원 정책과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우리 수산물의 안전 관리 제도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 외에도 해외 바이어들은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21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서 한국 수산식품 수입을 위한 무역상담회에도 참여한다. 해수부는 이 행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중화권 바이어가 참여하는 국내 무역상담회인 만큼, 수산물 수출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