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시교육청, ‘초등 수업 산책 2023’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1010000566

글자크기

닫기

인천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11. 01.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 전경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수업 나눔으로 성장하는 교직 문화를 지원하는 '초등 수업 산책 2023'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초등 수업 산책 2023'은 올해로 7회를 맞은 인천 초등교육 페스티벌로, 수업 혁신과 학교 중심 교사 협력 강화를 위해 새롭게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수업 마루에 오르다'와 초등교사 공개 수업 및 워크숍인 '요즘 수업 45'로 진행한다.

'수업 마루에 오르다'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학생, 학부모, 교사의 수업 성공 사례 발표 △인천 초등교사와 학생, 학부모 5444명을 대상으로 한 '인천 초등 수업 진단 2023' 결과와 시사점 짚어보기 △수업을 바꾸는 5가지 질문과 그 해결책을 7명의 현장 교사의 실천 사례로부터 찾아보는 워크숍 △참가자의 수업에 대한 고민과 동료 교사의 조언을 나누는 초등 수업 살롱 등을 진행한다.

오는 2~4일 진행하는 '요즘 수업 45'는 인천 초등 수업 나눔 교사 45명의 공개 수업과 워크숍을 관내 초등학교 등 10곳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운영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대전환, 초저출산 등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더 나은 수업에 대한 몰입 경험과 동 학년, 동료, 전문적 학습공동체 등 학교 중심 전문적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