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10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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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10일까지 '그린리더(초급과정)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북구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14~16일 오후 2시부터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4층 강당에서 진행한다.
1기(14일) 교육은 '기후위기시대 마을에서 살아가기'를 주제로 사단법인 로컬에너지랩 전세이라 팀장이, 2기(15일)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한국도시생태연구소 박병권 소장이 맡는다. 3기(16일)는 자원순환사회로가는길 김정지현 이사가 '순환경제사회 자원순환 실천'을 주제로 강의한다.
참가 신청은 구 환경과로 문의하거나 구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50 강북구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운영하며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들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들을 배워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