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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경기도 철학의 선구자 다산 정약용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고 지방자치단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와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인정된 국회의원·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사회봉사자 등 5개 분야로 나눠 선정하고 시상한다.
백 시장은 투철한 국가관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과 주민참여제 도입에 발맞추어 시민·소통·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시정 구호로 삼아 △살기 좋은 경제도시 △함께하는 행복도시 △스마트한 미래도시 △문화 중심의 젊은도시 등 5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백 시장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위민정신으로 19만 구리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시상식에서 김성원(국민의힘)·이탄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성제 의왕시장, 김용현 구리시의회 의원도 함께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