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온스타일은 이번 캠페인의 목표를 10일간 주문액 100억원으로 세우고, 단일 패션 기업 행사 중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하겠다는 포부다.
우선 올해 새롭게 론칭한 신규 브랜드의 FW 시즌 상품을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업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6일 오후 9시부터 행사의 포문을 열며, '아워플레이스' 'BBC Earth' 'FIFA' 등을 대거 소개한다. FW 브랜드 쇼케이스를 콘셉트로 패션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최실장'이 출연해 슬기로운 패션 꿀팁을 함께 소개한다.
패션 편집숍 콘셉트 프로그램 '셀랙트샵'에서는 7일에 아우터·방한화 특집전을 전개한다. 푸마와 밀레, 아디다스 골프, 버커루 등 겨울에 특히 사랑받는 스포츠 브랜드 중심으로 꾸려졌다. 간판 라이브커머스 '엣지쇼'는 8일에 'DKNY 골프', '푸마'의 속옷과 이지웨어 등을 선보이며, 9일 '초품아'에서는 캘빈클라인 의류 및 잡화 라인을 집중 소개한다.
TV 방송에서는 역대급 한파가 예상되는 올 가을·겨울을 대비해 11일에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롱다운 패딩'을 판매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업계 단독으로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는 만큼 감각적인 브랜딩 콘텐츠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기획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며 "주문액 100억 원을 목표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해 가을·겨울 패션을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