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계화·지역화 시대 이끌 통상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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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의 해외현장 지식·경험과 한국외대의 국제지역학 전문성을 결합한 해당 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지역별 국제통상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는 "탈세계화·지역화 추세로 이제는 국제통상도 지역별 맞춤형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가 됐다"라며 "학사학위 취득자는 물론 중앙·지방 정부 공무원, 관계 기관에서도 입학 문의를 하고있다"라고 말했다.
석사과정에 입학하면 장학금, 연구조교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특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트라가 해외 현지 조사를 지원하고 재학 중에 소정 과목을 이수한 경우에는 코트라가 주관하는 GBC(글로벌 비즈니스 컨설턴트, 민간 1급) 자격증과 연계 가능하다.
이정훈 코트라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은 "코트라의 해외현장 경험과 한국외대의 지역학 전문성이 융합되어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성공적인 산학연 특별석사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