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생명,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6010003368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11. 06. 13: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도 안성시 농가서 양파 모종 심기 활동
[사진.1] NH농협생명, 임직원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3일 경기도 안성시 NH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양성농협 김윤배 조합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농협생명 이종욱 상근감사위원(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지난 3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안성시 양성농협 관내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는 상근감사위원과 임직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인력난을 겪고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양파 모종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는 임직원의 참여로 이뤄지고 있고, 매년 약 30회 이상 꾸준하게 실시됐다.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에 기여하고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농협생명 이종욱 상근감사위원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민의 마을을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며 "농촌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해 앞으로 농협생명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생명은 △농촌일손돕기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