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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오픈라인댄스 챔피언십 대회는 네덜란드에 본부를 두고 있는 WCDF와 한국 본부 KoSCAA가 매년 주최 주관하는 대회로 최근 초·중·고 생활체육 분야에서 인기가 높다.
일반인에게도 건강유지 비결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라인댄스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대회이다.
특히 여성들로 구성된 타 팀과 달리 신성대는 12명의 남자 선수와 1명의 여자 선수로 구성돼 파워풀한 힙합과 펑키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과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레저학과 2학년 이상훈씨는 "수업 과정 중에 배운 동작 위주로 응용했다"며 "1·2학년 모두가 연습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주미 스포츠레저학과 교수는 "라인댄스를 통해 생활스포츠에 대한 필요성과 지도자들의 역할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년에도 좋은 학생들과 잘 준비해 다시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