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노선 지속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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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11월 말부터 인천~선양 노선을 추가해 총 6개의 중국 국제선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인천~산야, 인천~하이커우, 인천~칭다오, 대구~장자제, 청주~연길 노선 등 총 5개 중국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인천~칭다오 노선은 지난 29일부터 복항해 주 4회로 운항하고 있다. 인천~선양 노선은 11월 30일부터 주 3회 운항을 재개하며, 12월 29일부터는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3월부터 인천~우한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인천~베이징 노선도 취항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 대구~장자제 노선 운항을 주 2회로 재개하고, 지난 7월에는 주 2회로 청주~연길 노선을 신규 취항하면서 지방발 중국 노선을 통한 여행객 편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북아지역 노선 회복과 확대도 이어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국 노선 회복기를 맞아 운항 재개와 신규 노선 취항으로 수요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합리적 운임과 편리한 스케줄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