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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는 지난 4월 20일 발대식 이후 관내 자립준비청년 및 예비 자립준비청년들과 멘토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멘토단 62명이 8개 조로 나뉘어 지역 내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간식과 선물을 전달하고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대중 회장은 "아이들과 간식을 나누며 얘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남양주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는 퇴소 아동들이 자립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심적 부담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 든든한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행지기'에 소속된 부동산, 교육, 상담, 음악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멘토들이 자립준비청년인 멘티들과 소통하며 정서, 진로, 교육, 취업 등 필요한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