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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 바꿔볼까”…오늘의집, 1년에 단 한번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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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1. 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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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LG전자·로보락·CJ제일제당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총집합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는 24시간 타임특가·만원특가 등 혜택 풍성
오늘의 집
라이프스타일 앱 '오늘의집'은 글로벌 쇼핑시즌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국내외 인기 브랜드 상품을 파격 할인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오늘의집에서 인기를 끌었던 상품을 선별해 선착순 파격 할인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는 '3시간 타임특가'가 진행되고, 매일 새로운 한정수량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오늘의딜'도 열린다. 삼성전자의 세리프TV, LG전자의 스타일러, 발뮤다의 전기포트, 보스의 QC45 무선헤드폰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1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대 상품을 모아 무료배송으로 판매하는 '만원 특가', 원하는 카테고리의 상품을 한데 모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카테고리 특가', 겨울 시즌 히어로 상품을 엄선한 '시즌 특가' 코너도 함께 운영된다.

인기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빅세일'도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이케아, LG전자, 쿠쿠, 네스프레소, 소니, 까사미아, 락앤락, 청정원, 유한킴벌리 등이다.

블랙프라이데이답게 매일 오전 10시에 최대 15만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하고, 첫 구매시 최대 2만원 할인을 비롯해 간편결제 할인 혜택 등의 카드사 할인도 제공한다.

'스페셜 럭키드로' 이벤트에서는 매일 추첨을 통해 1인에게 유명 프리미엄 상품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준다.

정운영 오늘의집 커머스부문 부사장은 "매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기다리는 고객이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역대급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오늘의집은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기획전을 지속 진행하며 최고의 고객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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