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경호 익산시의원 , 지역 공공배달앱 도입위한 간담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3010007814

글자크기

닫기

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1. 13. 11: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경호 의원, 배달대행업체와 간담회 개최
내년 상반기 시행을 목표로 의회와 집행부 협력 필요
장경호 의원, 공공배달앱 도입 간담회 개최
익산시의회 장경호 의원은 익산시 공공배달앱 도입을 위해 익산시 관련 부서 및 배달대행업체 대표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익산시의회
장경호 익산시의원은 익산시 공공배달앱 도입을 위해 익산시 관련 부서 및 배달대행업체 대표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만나플러스 류준호 대표, 딜버 박승희 대표와 익산시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자리에서는 △익산시 공공배달앱과 기존 민간배달앱의 차별성, △성공적인 조기 안착을 위한 전략, △가맹수수료와 배달수수료의 인하 방안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장의원은 "익산 공공배달앱의 출범은 우리시 경제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요식업계를 포함한 소상공인들과 배달대행업체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익산형 공공배달앱의 빠른 출시를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전향적으로 협력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