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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티몬이 특구재단과 체결한 '혁신 중소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열리며, 세종(고려대·홍익대), 청주(충북대·청주대), 천안(단국대·호서대·국립공주대·선문대·한국기술교육대) 등 총 9개 대학이 참여해 창업 활성화에 힘쓴다.
기획전 대표 상품으로 식품 부문에서는 '선인화밀' 국산 아카시아꿀 스틱, '장산농원' 미니사과 루비에스 등이 있으며, 주방·화장실 배수구 청소 고민을 해결해 줄 '바이오제트' 미생물로 만든 음식물 분해제, 화재 예방을 위한 '파이어헌터' 자동소화패치 등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기획전 내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전용 20% 할인 쿠폰(최대 3000원)도 선착순 발급해 특가 쇼핑 기회를 전한다.
티몬은 기술성과 사업성이 유망한 중소기업의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지원 활동도 준비했다. '티몬플레이'를 연계한 라방 진행을 비롯해 판매 수수료 최소 적용, 상품 샘플 촬영, 상세 페이지 제작 등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상생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성호 티몬 제휴사업본부장은 "대덕특구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며 특구재단과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동시에 고객들에게도 우수한 상품들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티몬은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들의 판로 개척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