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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날씨 추워지니 난방가전 매출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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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11. 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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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주일간 '히터류' '요장판류' 매출 전주보다 각각 약 2.7배, 1.5배 증가
[사진1]롯데하이마트, 날씨 추워지자 난방 가전 매출 급증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에서 모델이 다양한 난방가전들을 살펴보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 가전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최근 1주일(11월 6~12일) 동안 히터류, 요장판류 등 난방 가전 매출이 직전 1주일(10월 30일~11월 5일) 대비 약 90%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이 중 전기히터·팬히터 등 히터류 매출은 약 2.7배 올랐고, 전기요와 매트 등 요장판류 매출은 약 1.5배 증가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미리 난방 가전을 마련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11월 한 달간 히터류와 요장판류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또 전기요와 세탁기 동시 구매 행사도 연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세탁기 행사 상품과 보국전자의 전기요 행사 상품 동시 구매 시, 상품 할인과 롯데모바일상품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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