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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식은 프라다의 2023 홀리데이 캠페인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했다. 캠페인에서 소개된 버블 모양의 오너먼트(장식품)와 밀라노에 위치한 유서 깊은 1913 프라다 부티크 대리석 바닥의 '블랙 앤 화이트' 체커 보드 패턴을 활용해 갤러리아만의 크리스마스 디자인을 완성했다.
야외 광장에는 프라다 로고로 장식된 25개의 거대한 오너먼트를 11m 높이로 쌓아 올려 이색적인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했다.
갤러리아는 2016년부터 명품 브랜드와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명품관에 선보였다. 2016년 불가리를 시작으로, 2017년 까르띠에, 2018년 샤넬, 2019년 루이비통, 2020년 펜디, 2021년 디올, 2022년 보테가베네타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이며 서울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명소로 자리잡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 이색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갤러리아] 프라다와 함께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20d/2023112001002213700122751.jpg)
![[갤러리아] 프라다와 함께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3)](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20d/20231120010022137001227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