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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원모어트립 회원사 33개사, 2023 투어테이너 4팀 등 총 5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모어트립 신규 회원사 수료식 및 투어테이너 시상식, 사업보고 및 간담회,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러시아 국적의 투어테이너 빅토리아씨는 "1년간 투어테이너로 활동하며 다양한 서울 체험관광을 영상으로 담고, 서울 여행을 희망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이를 알릴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매력을 다양하게 알릴 수 있는 서울 체험관광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 서울관광재단 관광서비스팀장은 "서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원모어트립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관광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 관광 상품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원모어트립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