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서만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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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맘&베이비 박스'는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에뜨와'의 신생아 용품을 엄선해 구성한 선물 꾸러미다.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연말 시즌을 맞아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신생아 육아에 꼭 필요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인기 상품을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골라 구성한 기획 세트로, 단품으로 하나씩 구매하는 것보다 약 20%가 저렴하다.
압소바와는 신생아 필수 용품 7품목을 담아 선물박스를 제작했다. 플라스틱이 아닌 옥수수를 원료로 만든 '옥수수 사출 딸랑이 세트'를 비롯해 배냇수트와 신생아용 '올인원 클렌저', 애착 인형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에뜨와와는 속싸보와 치발기, 양말베개, 배내 저고리, 방수요 등으로 구성된 8품목 세트와 여기에 담요를 추가로 포함한 9품목 세트로 준비했다.
패키지 상자는 이후 장난감·기저귀 등을 보관하는 다용도 수납함으로 재사용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제작했다. 상자 겉면에 신세계백화점 유아동 전문관인 '리틀 신세계'의 캐릭터와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계속되는 저출생 기조에도 출산·육아 용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 이번 육아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6개월 간(5~10월) SSG닷컴 신세계백화점몰에서 아동복이나 아기용품이 '선물하기'로 판매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2% 올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선물로 마음을 전하기 좋은 연말 시즌을 맞아 감도 높고 실속 있는 온라인 전용 맘&베이비 박스를 최초로 론칭한다"며 "아이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에게 제격인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