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첫주인 다음달 6일까지는 식품·완구·잡화·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우선 각종 과일과 수산물을 최적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딸기는 현재 평년 대비 시세가 20%가량 높은 상황이지만 사전 기획 등 자체 노하우를 집약해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한판 새벽딸기'는 카드 행사로 다음달 2일과 3일 7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양일간 준비 수량만 총 20톤이다. '첫 수확한 햇딸기·지리산 설향딸기'도 행사 첫주에 5000원 할인행사를 연다.
'10브릭스 제주 밀감' '신선농장 15브릭스 샤인머스캣' '블루베리' '바나나'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 등도 카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저녁 모임이 많은 연말 시즌에 맞춰 육류 상품들도 기간별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반값에 팔고, '농협안심한우 등심'은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마트에서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마트에서 50% 할인하며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부채살'은 40% 할인가에 판다.
이 외에도 완구, 주류, 리빙 등 9500여 개의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창고대방출' 행사도 마련했다.
홈플러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9종 사전예약'을 실시해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 대상으로 30% 할인해준다. 예약한 케이크는 12월 14일부터 25일 사이 구입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한 끼 외식조차 부담스러울 정도인 고물가 시대에 고품질 제품을 최적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한 단비 같은 행사"라면서 "올해 마지막 역대급 세일인 만큼 다양한 혜택들을 알차게 누리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풍성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