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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운영 중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 '상생일자리'가 대표적이다. 올해부터 대상을 경력단절여성에서 청년으로 확대, 청년 커머스 크리에이터 70명을 선발한 바 있다.
이들은 4주 간 유통산업 및 홈쇼핑 직무, 방송 기획, 라이브 커머스 실습,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등의 교육을 받았고, 우수 교육생들은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한국전파진흥협회, 아시아교류협회와 협력해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받았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전 세계의 최신 트렌드 상품들이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선보여지는 '마리나베이샌즈 더 샵스'를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와 먹거리가 집중돼 있는 '오차드로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센토사'섬 등 콘텐츠 기획, 제작에 도움이 될 만한 싱가포르 곳곳을 돌아봤다.
현지 콘텐츠 인플루언서들과 토론을 나누고 동행하며 콘텐츠 제작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된 '버디트립'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해외연수를 마친 커머스 크리에이터들은 다음달 중 롯데홈쇼핑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 생방송까지 진행한다.
한편 롯데홈쇼핑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 '상생일자리'를 통해 2018년부터 지금까지 7기를 운영하며 318명의 수료생 중 213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취업률 70% 이상의 성과를 냈다.
또한 2017년부터 중소PP 육성과 방송 제작 산업 발전을 위해 '중소·개별 PP 제작 지원 공모사업'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시행하며 현재까지 8회 동안 총 44개 중소PP에 27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롯데홈쇼핑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미디어 커머스 전문가를 양성해 취업을 지원하는 '상생일자리'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향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 커머스 시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맞춤형 채용 상담까지 진행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